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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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자료

시대의 전환: "코로나19위기로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시스템이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동시에 기회가열리기도 한다."

Marc Saxer

http://fes-korea.org/media/publications/c2dcb300c758_c804d658_-_Marc_Saxer.pdf


행사  


기업인권네트워크-FES 워크숍 "기업과 인권 - 다국적 기업의 참여와 책임" (2019년 11월 12-16일, 서울)

전세계 다양한 시민단체에서는 글로벌 가치사슬 안에서 발생하는 인권 침해 사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그러나 법과 제도, 노사관계, 그리고 노동조합과 시민사회의 이에 대응하는 역량은 각국 마다 상이한 상황이다. 독일과 프랑스를 비롯한 몇몇 선진국에서는 시민사회 모니터링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법적 또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반면, 우리 나라를 비롯한 몇몇 후발 국가들에서는 이러한 논의가 아직 현재 진행형이다.

이에 기업인권네트워크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국 사무소는 11월 13일부터 15일 삼일에 거쳐 유럽과 아시아 시민사회 활동가를 초청하여 "기업과 인권 - 다국적 기업의 참여와 책임"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를 계기로 해당국 활동가들은 다국적 기업을 대화의 장으로 있는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실토하고, 다국적 기업의 인권 침해에 따른 구제방안을 보장하고, 관련 법제도 도입을 위한 시민사회의 전략적인 대정부 활동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비판사회학회-FES 국제세션 "Digital Capitalism and Real Utopias" (2019년 10월 24-27일, 서울)

모든 것이 디지털화된 세상에 사는 사람들, 이로 인해 급변하는 사회경제 시스템. 현재, 그리고 미래에 조만간 일상이 될 모습이다. 이를 둘러싼 논쟁은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비판사회학회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국 사무소와 함께 제22회 비판사회학대회 국제세션을 공동 조직하였다. "Digital Capitalism and Real Utopias"를 주제로 진행된 해당 세션을 통해 디지털 자본주의를 둘러싼 한국, 미국, 독일과 인도에서 논의 중인 이슈들이 공유되었다. 특히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은 해당 세션에 두 명의 국제 전문가를 초청하였다. 

매트 프륏(래디컬익스체인지 대표, 미국)은 공정사회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 저서 "래디털 마켓"(에릭 포즈너, 글렌 웨일 저)의 철학적 논점과 주요 아이디어를 청중에게 소개했으며, 아니타 그루머씨(IT for Change 책임대표, 인도)는 디지털화된 경제, 사회 내 여성의 참여와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한독경상학회-FES 국제 학술대회 "한국 사립 대학에서 직업 및 평생교육의 기회" (2019년 10월 15-19일, 서울)

양질의 교육을 받고, 숙련된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는 언제나 높다. 상대적으로 한국은 직업 및 평생교육 시설이 적고, 대부분의 청년들은 대학에 진학하길 희망하고 있다. 이에 직업훈련 과정을 대학교 교육과정에 도입하는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인구 변화로 인해 학생수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어 각 대학에서는 새로운 교육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사립 대학에서는 이러한 직업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

10월 18일 한독경상학회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국 사무소는 "한국 사립 대학에서 직업 및 평생교육의 기회"를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하였다. 이에 우테 클레멘트 교수(카셀대학교 부총장)과 베른하르트 슈미트-헤르타 교수(튀빙엔대학교 교육연구소)를 초청하여, 독일 이원제 교육의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 사립 대학의 직업 및 평생교육 커리큘럼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진학과 취업교육에 관심이 많은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커리큘럼은 높은 도입 가능성이 점쳐진다. 더불어 실제 교육대상인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교육과정을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지에 대한 추가적인 토론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평화혁명에서 독일통일까지” (2019년 10월 2-7일, 서울)

 

동서독을 가르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지 어느덧 30년이 되었다.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은 베를린장벽 붕괴 30주년을 맞이하여 통일부의 협력 하에 사진전 “평화혁명에서 독일통일까지”를 개최하였다. “평화혁명에서 독일통일까지”는 2019년 상반기에 동독 사회주의통일당 독재청산재단과 신연방주 특임관에 의해 발행되었고, 다양한 사진작가들의 사진과 역사학자 울리히 멜러트(Ulrich Mählert)의 글로 구성되어있다.

본 전시회는 30년 전 독일과 유럽에서 일어났던 평화혁명과 독일통일과정을 담고있고, 혁명 직전의 동독 모습, 라이프치히의 월요시위대, 붕괴되는 베를린 장벽, 동독 내 첫 자유선거의 현장, 동서독 주민의 만남 등 1989년부터 1990년까지 독일의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2019년 10월 2일 전시회 오프닝행사에서는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쿠르트 백(Kurt Beck) 대표, 슈테판 아우어(Stefan Auer) 독일대사와 이승신 통일정책협력관의 축사가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중앙대 독일유럽연구센터-FES 공동 세미나 "더 많은 민주주의를 감행하라 - 20, 21세기 독일과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걸어온 길" (2019년 9월 2-5일, 서울)

시민사회와 역사학계에서는 민주주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갖는 의미에 주목하고 있다. 독일과 한국의 민주주의 경험이 갖는 연관성을 논의하기 위하여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한국사무소는 안야 쿠르케 박사(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사회민주주의 아카이브 원장)과 크리스토퍼 코퍼 교수(빌레펠트대학교 역사학과)를 초청하였다.

방한 기간 중 관련 분야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면담이 진행되었으며, 9월 4일에는 중앙대학교 독일유럽연구센터와 공동으로 "더 많은 민주주의를 감행하라 - 20, 21세기 독일과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걸어온 길"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여러 토론을 통해 민주주의의 발전적 측면에서 독일과 한국이 갖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뚜렷이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오늘날 두 국가의 민주주의 체제는 반자유주의적, 반민주주의적 흐름이라는 장벽에 직면하고 있어, 이에 대응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다.

 


“Totally East - 동독의 일상 (2019년 4월 17-20일, 23-28일, 대구)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한국사무소는 생명평화아시아와 함께 사진전 "Totally East – 동독의 일상"을 2019년 4월 두차례에 걸쳐 대구에 개최하였다. 이 사진전은 2018년 10월에 서울에서 열렸고 두번째로 대구에 전시되었다. 많은 대구시민들이 사진전과 23일 봉산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오프닝행사를 방문하였고 통일전 동독주민이 어떻게 살아갔는지에 대해 경험하였다.

 

최근 발간 자료

 

시대의 전환: "코로나19위기로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시스템이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동시에 기회가열리기도 한다."

Marc Saxer

http://fes-korea.org/media/publications/c2dcb300c758_c804d658_-_Marc_Saxer.pdf


 

Industrial Policy for Economic and Social Development in Korea

윤미경 


한국 사회보장의 젠더평등을 위한 시론적 고찰

제갈현숙, 이은주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지침에 다른 독일의 국가행동계획(비공식 번역본)

독일 외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