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국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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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의 미래’와 ‘내일의 경’에 관한 독일 및 유럽과 한국정계, 학계와 동조합의 대화 제안

2008~2009년의 금융과 경제 위기 및 미국과 유로존의 지속적인 채무 위기는 경제와 재정 정책의 신자유주의 및 시장근본주의 모델이 실패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FES 한국사무소는 사회 민주주의 기관으로서, 한국을 지속 가능한 사회복지국가로 발전시키고, 혁신과 사회 정의 및 생태학적 지속 가능성과 결합한 ‘내일의 경제’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대화와 연구 사업을 위한 긍정적인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FES 한국사무소는 아시아 각국의 FES 사무소들과 "내일의 경제" 프로젝트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내일의 경제'에 대한 구상과 아시아에서의 활동에 관한 정보 참조: FES 아시아 홈페이지 / '내일의 경제'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