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국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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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협력에 기여하기 위해 남북 대화 추진 및 북한이 참여하는 신뢰 구축 활동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은 유럽의 비정부 기관으로 남북한 관계뿐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협력이 모든 당사자 간 대화와 진지한 교류 협력을 통해서만 향상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에 따라 FES 한국 사무소는 한국에서 진행하는 연구 사업 및 대화 프로그램뿐 아니라 남북한과 동북아시아의 신뢰 구축을 위한 다자간 대화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주요 정치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독일과 북한, 유럽연합과 북한의 관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나아가 독일과 북한의 학술 교류도 실시 중이다.